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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진천군, 축구우승 등 도민체천 최고 성적 ‘쾌거’
‘축구강郡’ 재확인, 탁구, 유도, 배드민턴, 태권도, 그라운드골프 등 6개 우승
2018년 07월 09일 (월) 02:35:06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진천군이 도민체육대회에서 발굴의 기량을 선보이며 최고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6일부터 7일까지 중부4군 일원에서 펼쳐진 제57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진천군은 축구, 탁구, 유도, 배드민턴, 태권도, 그라운드 골프 등 6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육상트랙과 수영에서는 준우승을, 육상필드와, 배구, 궁도, 골프, 볼링, 자전거에서는 3위의 성적을 거둬 진천군이 최고 성적에 기여했다.

무엇보다 대회 3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한 축구에 이목이 쏠렸다.

진천종합운동장 등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진천군은 옥천군을 맞아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한 후, 충주시를 꺾고 진출한 제천시를 1: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청주시를 맞아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승패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해 5:4로 누르며 감격의 우승을 차지, 불볕더위에 경기장을 찾은 1,000여명의 홈 관중을 열광시켰다.

또한, 탁구 종합우승도 눈에 띤다. 음성군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진천군은 실업팀으로 구성된 단양군을 격파하며 우승해 이번대회 최고 이변을 연출했다.

이밖에도, 전통적 강세종목인 태권도와 그라운드 골프에서는 최강자임을 재확인 하였고, 배드민턴은 남녀 모두 결승에 진출하는 겹경사를, 유도는 깜짝 우승을 차지해 진천군 최고성적을 견인했다.

한편, 대회를 주최하는 충청북도체육회는 이번 체전에서는 종전과 다르게 시군별 종합점수 및 순위를 공식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나, 진천군체육회가 자체 집계 및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천군은 2017년 4위를 넘어 종합2위 또는 3위의 최고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송현욱 문화홍보체육과장은 “그간 체육회 지도자들과 각 종목단체가 스포츠클럽을 꾸준히 육성 및 지원해온 결과 큰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조성과 진천선수촌 스포츠테마타운 유치를 통해 체육도시 진천군의 면모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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