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1 화 10:56
> 뉴스 > 군정소식
     
[주요]=수도권내륙선 철도망 구축 관계기관 합동워크숍 개최
6개 자치단체 공동대응 체계 구축 및 효율적 역할 논의
2019년 12월 10일 (화) 07:43:36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진천군이 12월5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수도권내륙선 철도망 구축 관련 관계기관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월 19일, 충북도ㆍ경기도ㆍ진천군ㆍ청주시ㆍ화성시ㆍ안성시 등 6개 자치단체의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 공동 추진 선언에 따른 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역할분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별 업무관계자,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계노선 철도(경부선KTX, SRT) 시승으로 시작된 워크숍 행사는 ‘철도 이해 및 수도권내륙선 기술검토방안’이라는 한국교통연구원 문진수 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번 사업 노선이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기관간 전략 마련 토론회도 진행됐다.

특히 기관간 토론에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도 진행됐다.

진천군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과 더불어 본 노선의 사업타당성 검토용역 결과가 나오는 이 달 안으로 최종 노선을 확정해 6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국토부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정식으로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우 진천군 전략사업담당관은 “중부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여러 자치단체가 함께 머리를 맞댄다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진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국가철도망 계획에 이번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 내륙선 철도망 구축사업은 약 2조 5천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동탄-안성-진천국가대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총 연장 78.8km의 노선으로 철도망 구축이 현실화되면 해당 구간을 34분 이내에 주파가 가능해 진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요]=이시종 도지사 음성, 진천
[주요]=진천경찰서 실종 지적장애인
[주요]=농협진천군지부, 청년조합원
[주요]=송기섭 진천군수 적극행정 결
[미담]=광혜원농협,농협진천군지부 폭
[진천]=진천소방서, 119 소방동요
[주요]=진천군의회, ‘특별재난지역
[진천]=광혜원농협, 신규조합원 역량
[진천]=광혜원농협, 벼 병해충 드론
[진천]=진천소방서, 경찰서와 공조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임시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시종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