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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보]=경대수 통합당의원, 중부3군 총선 3선 출마 선언
“지역경제·민생경제 살리기에 모든 걸 걸겠습니다.”
2020년 03월 24일 (화) 04:16:03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경대수 미래통합당 의원이 3월23일 오전 11시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의원선거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경대수의원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와 파탄 위기에 몰린 민생경제를 살려 내기위해 제21대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 했다."고 밝혔다.

경대수 의원은 소득주도 성장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와 함께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지역경제가 거의 파탄지경이라며 자영업자, 소상공인, 농민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힘겨운 사투를 보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지금, 그리고 앞으로 1년이 지역경제, 민생경제 살리기에 골든타임인 만큼 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모든 걸 걸겠다는 굳은 각오와 의지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경대수 의원은 "이 어렵고 힘겨운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지역을 더 크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큰 인물, 큰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초선 국회의원이 1억 원의 예산을 따낸다면, 중진 국회의원은 수십억 원을 따낼 수 있고, 정부의 국비사업을 따내기 위해 지역 간 경쟁이 상상 이상으로 치열한 현실을 감안할 때 묵직한 국회의원의 힘이 있어야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지역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지금까지의 열정과 경험, 숙련된 문제해결 능력, 넓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중진 국회의원의 힘 등 모든 걸 쏟아 붓는 것이 군민을 위한 도리이자 본인의 의무이며 막중한 책임"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대수 의원은 "이번 4.15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라는 것을 강조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방관하느냐, 바로 세우느냐의 선택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느냐, 독재의 길로 나아가느냐의 선택이라면서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며 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는 희망의 선거가 되어야 한다면서 군민들께 불편을 드리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선거운동과 거리두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대면운동 및 선거운동원의 대면접촉 최소화 ▲비방,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 이념논쟁 등을 지양하여 분열과 갈등의 선거보다는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화합과 희망의 선거를 하겠다고 밝혔다.

경대수 의원은 “군민 여러분을 섬기는 국회의원의 본분을 잊지 않고 더욱 잘하는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하면서 “저의 모든 역량과 경륜을 국가와 충북, 그리고 우리 지역을 위해 쏟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대수 의원은 중부3군의 희망정책 공약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경 의원은 이필용 전 음성군수와 통합당 경선에서 승리, 공천을 확정지어 3선 도전에 나섰다.

사시 21회 출신인 경 의원은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제주지검장,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등을 지낸 뒤 2009년 한나라당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정계에 진출했다.

임호선 전 경찰청 차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돼 충북에서 처음 검·경 출신 맞대결을 벌인다.

-(출 마 회 견 문 전문)-

먼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분들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께 힘내시라는 위로와 응원의 말씀 올립니다. 아울러 밤낮없이 총력 대응 중인 관계자분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이 위기를 신속히 종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십시오.

지역경제, 민생경제 살리기에 모든 걸 걸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언제나 어디서나 힘을 주시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와 파탄 위기에 몰린 민생경제를 살려내어 함께 잘 사는 우리 지역, 충북의 중심인 우리 지역, 대한민국 중심인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증평·진천·음성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였습니다.

지역경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그리고 농민분들의 사투는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민생 역시 너무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소득주도 성장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와 함께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지역경제는 거의 파탄지경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지금! 민생경제, 지역경제 살리기 보다 더 중요한 게 뭐가 있겠습니까?

지금부터는 함께 힘을 모으고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저 경대수는 이 난국을 헤쳐 나가는데 모든 걸 걸겠습니다.

파탄지경인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걸 걸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열정과 경험, 숙련된 문제해결 능력, 넓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중진 국회의원의 힘 등 모든 걸 쏟아붓겠습니다.

이것이 군민을 위한 도리이자 저의 의무이며 막중한 책임입니다.

우리 지역에는 큰 인물, 큰 정치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어렵고 힘겨운 이 시기!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축적된 경험과 탁월한 문제해결 능력,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강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힘! 입니다

예산, 법안, 정책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국회의

힘의 상징은 상임위원장, 예결위원장입니다.

힘의 정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정당의 원내대표, 정책위의장은

중진 국회의원에게 그 역할이 돌아갑니다.

초선 국회의원이 1억의 예산을 따낸다면

삼선 국회의원은 수십억 원의 예산을 따낼 수 있습니다.

정부의 국비사업을 따내기 위해 지역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충북 도내에서도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힘이 없으면 국비도 예산사업도 따올 수 없습니다.

힘이 있어야 지역은 발전합니다.

힘이 있어야 뒤처지지 않습니다.

힘이 있어야 지역을 챙길 수 있습니다.

중부3군은 지금까지의 저를 키워주시고

보살펴주신 제 삶의 근본입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관심과 사랑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목표한 일은 기필코 해내는 국회의원

안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국회의원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지역을 충북의 중심, 대한민국 중심으로

당당히 세우고자 하는 저의 꿈에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큰 걸음, 큰 정치로

저 경대수가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소득주도 성장, 최저임금, 주52시간으로 우리가 얻은 건 무엇입니까?

경제성장률은 10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고

문 닫는 자영업자와 일자리를 도둑맞은 청년들의 절규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외교 안보도 처참할 지경입니다.

북한에 평화를 구걸했지만 그들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더 이상 우리를 믿지 않습니다.

중국 눈치 보기는 도를 넘어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정치 현실은 또 어떠합니까?

선거제도를 개혁하겠다며 게임의 룰인 선거법을

제1야당을 배제한 채 날치기로 통과시키더니

결국은 본인들이 국민을 배신한 비례정당을 만들었습니다.

정권의 비리를 덮기 위한 공수처법 날치기,

청와대의 전방위적인 선거개입 관권부정선거에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조국 사태로 대변되는 내로남불로 한국 정치는 희화화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이번 4.15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입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방관하느냐, 바로 세우느냐의 선택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느냐, 독재의 길로 나아가느냐의 선택입니다.

민생경제와 국가안위는 내팽개치고

눈 닫고 귀 막는 불통정치로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세력에

엄중하고도 강력한 경고를 보내 주십시오.

저 경대수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밀알이 되고 주춧돌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군민들께 불편 드리는 선거운동 안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4.15 선거는 희망의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군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따뜻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선거운동과 거리두기”를 실천하겠습니다.

1. 비대면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대면운동 최소화하겠습니다.

2. 주민들이 모이는 동원유세는 하지 않겠습니다.

3. 선거운동원의 대면접촉도 최소화하겠습니다.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 정책과 비전이 있는 선거, 화합과 희망이 있는 선거로 주민들께 감동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믿음과 신뢰로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을 섬기는 국회의원의 본분을 잊지 않고

더욱 잘하는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늘 언제나처럼 한결같고 꾀부리지 않는 모습으로

항상 여러분 곁을 든든히 지키겠습니다.

묵묵히 그리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힘 있는 국회의원으로 키워주십시오.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저의 모든 역량과 경륜을 국가와 충북, 우리 지역을 위해 쏟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3. 23

국회의원 예비후보 경 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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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미래통합당 경대수 후
[주요]=진천군의회 제285회 임시회
[주요]=진천군, 기업 및 투자유치
[주요]=농협 진천군지부, 안전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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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보]=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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