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2 목 08:47
> 뉴스 > 사회.지역이슈
     
[4.15총선]=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 제21대 총선 후보등록
중부3군 ‘H형 철도망’ 구축 공약
2020년 03월 27일 (금) 02:47:50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3월26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을 마친 임 후보는 총선 출마 각오에 대해 “중부3군의 숙원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구석구석 살피고 오직 군민의 편에서 힘쓸 것”이라며 “증평, 진천, 음성 중부3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사람, 주민을 섬기고 주민과 동고동락 하는 상머슴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 후보는 이와 함께 중부3군을 관통해 진천과 음성을 사통팔달의 교통 허브를 만드는 ‘H형 철도망’의 입체적 구축 계획도 내놓았다.

임 후보는 “수도권내륙선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 동안 동탄~안성~진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전장 78.8km에 총사업비 2조2835억원이 투입되는 대단위 사업이고, 중부내륙선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비 1조4000억원을 투입, 수서~광주~부발~감곡~충주~문경을 잇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제가 구상하는 중부3군의 ‘H형 철도망’은 수도권내륙선과 중부내륙선 두 철도를 잇는 ‘가교형 철로’의 신설”이라고 밝혔다.

임 후보는 구체적 계획에 대해 “중부내륙선의 감곡역에서 금왕읍을 경유해 수도권내륙선의 충북진천혁신도시까지 두 기점을 연결하게 되면 철도를 활용한 인적 물적 수송에 계량하기 힘든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런 당위성을 기반으로 수도권내륙선과 중부내륙선 지선에 대해 제5차국토종합계획과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특집,화보]="꽃상여로 마지막 여행
[주요]=증평군의회 의장 연풍희 의원
[주요]=음성군의회 최용락 의장, 임
[주요]=진천군의회 김성우 군의장,
[주요]=박노정 충북혁신도시 상가번영
[진천]=진천 공예마을 이야기 한 권
[진천]=진천소방서, “심정지 신생아
[주요]=진천군, 2021년 추진대상
[진천]=진천경찰서, ‘돋보기 안전망
[진천]=진천교육지원청-관내 기업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임시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시종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