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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특집]=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사업(주민)설명회 개최
-걸림돌 사격장 이전 문제, 주민의 갈등 해소-, -2025년 진천 인구 15만.. 시 승격 획기적 기여-, -HDC현대산업개발(주) 책임 준공 및 책임 분양 약속-,◆초평면 주민설명회서 밝혀져
2021년 02월 25일 (목) 10:18:21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진천초평산업단지 개발 조성사업을 위한 초평일반산업단지(주)와 HDC현대산업개발의 업무추진 협약식이 지난 2020년 8월20일 오전 HDC현대산업개발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상수 대표이사(오른쪽)와 권순호 대표이사)​​

 

   

◆초평일반산언단지조성 위치도

   
초평일반산업단지 설명회 정승수 초평면장과 마승호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
   
초평일반산업딘지 주민설명회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송장제 (주)삼보기술단 부사장이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송장제 (주)삼보기술단 부사장이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송장제 (주)삼보기술단 부사장이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송장제 (주)삼보기술단 부사장이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범철 전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이 공공주택과 직원아파트 건립을 건의 했다.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설명회 참석자들이 대대적인 관심을 보였다.
   
변상주 전 초평면지역발전협의회장이 산업단지 조성과 진정서와 관련 설명을 했다.
   
변상주 전 초평면지역발전협의회장이 산업단지 조성과 진정서와 관련 설명을 했다.
   
변상주 전 초평면지역발전협의회장이 산업단지 조성과 진정서와 관련 설명을 했다.
   
초평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이장단들이 산업단지 조성에 관해 관심을 보였다. 
   
초평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 참석자들
   
초평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 참석한 정승수 초평면장과 마승호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

2025년 진천 인구 15만 시 승격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게 될 진천군 초평면일반산업단지 추진이 그동안 걸림돌이었던 제37사단 자동화사격장 이전문제와 환경 문제로 인한 주민 갈등이 해소됨으로써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021년 2월 17일 초평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 된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에서 밝혀졌다.

이날 설명회는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설계용역을 맡은 (주)삼보기술단 송장재 부사장이 전반적인 사업추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 담당, 홍익기술단 담당, 제37사단 군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초평면 이장단 30여명과 지역 주민, 정승수 초평면장, 박인수 초평파출소장, 유철희 초평농협조합장, 마승호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 정용수 초평면발전협의회장, 변상주 전(前) 초평면발전협의회장,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관계자, 37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협조를 구하고자 마련된 설명회였다.

현재 진천군도 2025년 시 승격을 위한 기반마련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인구증가를 최우선 행정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밝혀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업 개요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산22번지 일원 154만7천849㎡(46만8천226평)규모의 부지에 총 2천3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0년부터 2025년 준공 목표로,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물류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입주의향 면적은 178만5천200㎡에 무려 49개 업체가 입주의향을 마쳐 산업시설용지의 173%로 기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토지매입 및 동의서를 법적 요건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 토지주들도 초평지역 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조를 하고 있다.

더욱이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책임 준공 및 분양을 약속하고 추진하고 있어 더더욱 믿을 만 하다고 밝혔다.

◆기대효과

특히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입주기업의 공장건설 투자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산업단지 부지조성사업비 2천356억 원, ▶기업 입주 사업비 1조1천450억 원, ▶산업단지 조성 후 경제적 파급효과로는 연평균 2조100억원의 생산 파급효과와, ▶6천8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 ▶1만5천844여명의 인구 유입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 자동화사격장 이전문제

그동안 주민들의 최고의 관심사인 자동화사격장 이전을 용정리 충용사격장(포사격장)으로 추진할 때는 주민들의 반발이 심했었는데, 주민들의 요구대로 용산리 각개전투장 옆으로 이전하는 데는 주민들의 반대가 전혀 없었으며,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제37사단 군부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주민들의 바램, 초평에 공공아파트 및 사원아파트 건립 유도

현재 아파트 하나 없는 초평지역에 시행사는 “입주하는 우량기업체를 대상으로 분양시 초평지역에 직원아파트를 신축하면 분양가를 낮춰주는 조건부로 분양계약을 체결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로 인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희망하는 주민과 출퇴근 근로자의 정주권 보장이 가능해 인구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진천군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폐기물처리시설 및 교통, 재해문제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는 관련법규에 따라 연간 폐기물 발생량이 2만톤 이상이고, 조성면적이 50만㎡ 이상인 산업단지는 10년 이상 매립하기 위한 매립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 운영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시행사 측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진천군 환경과 관계자들의 의견과 주민들의 의견,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환경영향 평가를 거쳐 추진하고, 재해 및 교통 문제도 진천군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해 및 교통영향평가를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관련 전반적인 견해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수월한 인력확보,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유치지원으로 입지여건이 최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입지여건으로 ▶지리적 접근성 용이 ▶원활한 인력수급 ▶행정기관의 적극적 지원 등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모든 입지여건을 충분히 갖춘 것으로 분석돼 앞으로 사업 추진과 분양에 무난할 것으로 전망돼 세수증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로 인한 큰 폭의 인구증가가 기대된다.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중부고속도로 진천IC(14.1㎞)와 증평IC(5㎞)를 통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고, 특히 국도 34호선에 인접한 산업단지 입구에 화산교차로(램프)가 이미 설치가 돼있어 진출입이 편리하고, 군도 20호선과 인접해 있어서 지리적인 강점을 갖고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면 접근이 가능하고 청주, 오창, 증평, 세종권이 인접해 있어 산업단지로서 우수한 입지여건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앞으로 진천군이 전 지역을 연결하는 순환도로를 계획하고 있어 사업이 마무리되면 평택~제천고속도로 북진천IC의 접근성은 물론이고 주변 고속도로와의 연계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는 기업체들이 가장 고심하고 있는 ‘인력수급’ 문제해결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진천지역은 물론 인근 청주, 오창, 증평지역으로부터 보다 원활하게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기업체와 근로자 모두 만족하는 산업단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역의 인구증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대규모 공동주택 공급, 수준 높은 정주여건 조성 등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인한다”며 “근로자들이 먼저 찾는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대기업이 참여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국내 굴지의 기업체들이 입주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마승호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경제발전과 인구유입을 위해 진천초평산업단지는 반드시 조성돼야 한다.”며 이로 인해 환경, 교통, 재해로부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시행사 및 시공사 측은 최선을 다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주민들이 궁금한 게 있다면 뒤에서 엉뚱한 불만을 토로 하지 말고 반드시 초평면장이나 이장협의회장에게 건의를 해 해결 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대표이사 이상수는 “그동안 주민들이 건의한 대로 자동화사격장 이전문제는 군부대와 협의해 추진하겠으며,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국내 우량 기업체들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진천군이 2025년 목표로 하는 인구 15만 시(市) 건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하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하게 부탁했다.

왕용래 진천상공회의소회장은 “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소식에 지역경제단체 회장으로서 대환영하며 먼저 낙후된 초평면 발전과 진천군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 및 인구유인 및 고용창출을 위해선 반드시 초평일반산업단지가 조성돼야 한다”며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책임 준공 및 분양을 약속하고 추진하고 있어 더더욱 믿을 만하고 초평일반산업단지조성과 관련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적극 지원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운로 진천군기업체협의회장도 “초평지역에 대규모 초평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하며 그동안 사업을 추진해온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이상수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은 물론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왕에 추진하는 거라면 굴지의 대기업을 유치를 위해 진천군 위상을 높였으면 하고 진천군기업체협의회에서도 진천초평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변상주 전(前) 초평면발전협의회장 진정서 문제 밝혀

이날 설명회에서 변상주 전(前) 초평면발전협의회장은 “그동안 진정서 문제로 몇몇 주민들로부터 오해가 있었다며, 산업단지와 관련된 진정서를 진천군에 접수한 것은 2016년 12월과 2017년 8월 두 차례라고 밝혔다. 2016년 12월에는 일자리창출과 주민소득에 도움 안 되는 태양광발전소는 반대하지만, 오히려 대규모 공장이나 산업단지를 조성해달라는 진정서였고, 2017년 8월 진정서는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초평면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해달라며 초평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연명하여 제출한 것으로, 지역민의 진정성을 담은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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