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8 일 18:32
> 뉴스 > 군정소식
     
[진천]=진천군, 舊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2024년까지 총사업비 638억원 투입…정주여건 개선 기대
2021년 07월 30일 (금) 06:38:59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진천군이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위한 (구)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 예산 63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읍내7리 일원 옛 전통시장 부지에 △문화예술회관(373억원) △복합커뮤니티센터(155억원)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및 광장(80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30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과거 전통시장이 위치한 중심 상권이었으나 지난 2015년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이전과 혁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해 인구감소가 가속화 되고 있었다.

이에 군은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여러 부서에서 나눠 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올해 1월, 원도심개발TF팀을 구성해 사업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5월 설계 공모를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설계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고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의뢰해 오는 8월 초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또한 주차타워 건립은 오는 10월 기본, 실시설계가 마무리돼 곧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성석미니신도시, 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 추진 시기와 맞물려 해당 정주 인프라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구)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확보한 국‧도비 예산이 기반이 된 만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핵심 문화 인프라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독,화보]=진천군미술협회, 진천군
[5분자유발언]=진천군민의 행복지수가
[주요]=제301회 진천군의회(202
[단독]=진천 디딤돌봉사회 새터민 김
[단독,화보]=진천신협 '온(溫)세상
[미담]=(사)한국농업경영인 진천군연
[주요]=송기섭 진천군수, 직원들과
[주요]=진천교육지원청 ‘생거진천 미
[단독,속보]=진천성모병원 중앙대학교
[주요]=진천군 진천형 지역균형뉴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55-2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손근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근무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