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6 화 23:23
> 뉴스 > 기관단체
     
[주요]=김성식 진천경찰서장 취임 100일
맞춤형 지역공동 치안활동
2022년 04월 26일 (화) 07:18:05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협업 치안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김성식 진천경찰서장이 지난 4월26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지난 1월에 부임한 김 서장은 ‘소통과 화합에 충실한 경찰 활동’에 방점을 두고 주민 밀착형 치안 정책을 펼쳐왔다.

대표적인 정책이 가정폭력 피해자 맞춤형 피해 회복 지원이다.

회복적 경찰활동으로 일컬어지는 정책은 가정 내 갈등 ․ 분쟁 ․ 범죄 발생 시 관계인 간 대화를 통해 피해 회복은 물론 관계 개선을 이끌어 냈다.

특히, 찾아가는 범죄 예방교실 역시 중점 추신 정책 중 하나다. 날로 흉포화하는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위기 청소년을 발굴, 사후관리 차원에서 맞춤형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기도 했다. 사회적 약자 계층인 새터민 · 다문화 가정 대상 맞춤 치안활동도 성과로 꼽힌다.

이와 함께 김 서장은 어린이 노약자를 비롯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체계를 구축,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경찰서를 찾아오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진천 5일 장날을 맞아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하여 사회적 약지인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 및 다문화 가정 · 새터민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 밀착형 치안활동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성과는 수치로 나타난다. 진천서는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83.2점을 얻어 도내 전 경찰서 중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5대 범죄는 감소(6.6%↓)한 반면 검거율(6.5%↑) 향상되었고, 김 서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살인․강도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 서장은 신(新)바람나는 직장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안팎에서는 계급 문화가 존재하는 조직에 ‘상호 존중’이라는 DNA를 뿌리내리게 했다는 평이 나온다.

그는 경찰이 지닌 계층 구조적 특성과 상호 존중문화의 결합을 강조해 왔다.

김성식 서장은 “진천경찰서가 존재하는 이유는 오롯이 주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견에 귀 기울여 지역 사회에 튼튼한 치안 울타리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담]=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단독,화보]=한국자유총연맹진천군지회
[주요]=진천군, 인구성적표 A+…증
[주요]=진천군, 마을복지계획 추진
[미담]=지산그룹 김주찬대표, 산불진
[주요]=민주당, 임호선 의원 신임
[진천]=진천군, 농가 일손문제 해소
[주요]=㈜보령바이오파마 진천시니어클
[주요]=진천경찰서, 방범협력단체 초
[인사]=경찰 하반기 정기인사…충북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55-2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손근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근무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