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10 월 10:15
> 뉴스 > 충북도정소식 | 인터뷰
     
[주요]=김영환 지사 친일파 발언 논란 일단락… 시·군 순방 재개
3월21일 고향인 괴산군 찾아 주민과 만남, 3월27일 보은군, 3월31일 옥천군 방문
2023년 03월 20일 (월) 08:23:28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김영환 충북지사가 '친일파 발언 논란'으로 보류됐던 시·군 순방을 진행한다.

김 지사는 3월21일 괴산군에서 주민들을 만나는 첫 시·군 순방 일정을 소화한다.

당초 올해 첫 순방지는 지난 3월14일 제천시였으나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해법을 옹호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고 발언해 민심을 자극, 여론 악화로 시·군 순방 일정이 잠정 보류됐다.

제천의병유족회 등 7개 단체는 김 지사의 제천 방문을 저지하고 나섰고, 시청에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지난 3월17일 예정됐던 진천 방문도 미뤘다. 충남도 일일명예 도지사 교환 근무 등 대외일정도 모두 멈췄다.

도내 안팎의 거센 여론에 김 지사는 결국 지난 3월16일 "민감한 표현을 사용해 오해의 소지를 만들고 걱정을 끼친 것은 불찰"이라며 정식으로 사과했고, 친일파 발언 논란은 일단락됐다.

김 지사는 괴산군청에서 고향 주민들을 만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진행상황과 앞으로 계획, 그동안의 성과 등을 알리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주민 불편 사항이나 개선 점 등에 대한 건의도 받는다.

관광단지로 육성할 칠성면 괴강을 찾아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김 지사는 다음주 3월27일에는 보은군, 3월31일에는 옥천군을 방문한다.

 

 

진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뉴스(http://www.ji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요]=진천군↔우석대학교↔진천군노인
[주요]=건보공단, 사회공헌사업 ‘하
[주요]=송기섭 “도민체전 성공개최
[진천]=송기섭 진천군수, 바이바이
[주요]=진천군의회 관광활성화 현지조
[주요,화보]=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진천]=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 농
[주요]=진천군의회, 김성우-윤대영
[주요]=진천군의회, 제321회 임시
[주요]=진천군, “‘초평호 미르3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55-2 | 전화 010-5433-0391 | Fax 043-533-7101
제호 : 진천뉴스 | 등록번호 : 충북아00051 | 등록일 : 2010.12.28 | 발행인ㆍ편집인 : 박홍수 | 편집국장 : 손근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근무
Copyright 2010 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i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