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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진천 ‘초평호미르309’ 4월12일(금) 마침내 개통
전국 최장거리 출렁다리, '입간판 전국최고 서각의 명장 기재수 선생 작품 볼거리 제공', 인근 ‘미르숲 황토 맨발 숲길’도 인기
2024년 04월 08일 (월) 06:48:34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전국 최장거리 출렁다리로 진천의 최고의 자랑거리인 ‘초평호미르309’가 오는 4월12일(금) 오전 10시30분 마침내 개통식을 갖는다.

이날 개통식을 갖는 ‘초평호미르309’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생거진천농다리 현대모비스 자연생태교육관옆(진천군초평면 미르숲길 179)에 위치해 있는데 이사업은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 사업비 80억원(도비39억원, 군비 41억원)을 투입 지난 2021년 설계용역을 착수 현재까지 4개년사업으로 추진됐다.

‘초평호미르309’는 일반적인 교량과는 달리 주탑과 중간 교각이 없는 출렁다리로 연장이 309m인 전국 최장거리 출렁다리라는 압도적인 위용과 주변환경과 어우러지는 우수한 자연환경이 군민을 더불어 전국관광객의 이목을 집중 시킬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초평호미르309’ 입간판은 전국 최고의 서각 명장 기재수 선생께서 만든 작품으로 의미가 더욱 크고 이곳을 찾는분들에게 더욱 볼거리를 제공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근에는 진천군민들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위해 진천군산림녹지과와 진천군산림조합에서 1.3km '미르숲 황토맨발 숲길'을 조성해놓아 더더욱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통식은 오전 10시30분 개회식,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기념사, 축사, 현판식, 커팅식, 기념축포 등 폐회식에 이어 ‘초평호미르309’투어와 전망대를 관람하고 모든 행사를 마칠 계획이다.

한편 ‘초평호미르309’의 뜻을 보면 ‘미르’는 ‘용(龍)을’ 뜻하는 순우리말이고 ‘309’는 309m를 의미하는 것으로 진천군문화관광과 박근환 과장과 시설조성팀 김용만팀장과 팀원들이 이사업을 완성시키고자 남모른 철학과 노력의 땀이 담겨 있는 곳이다.

현재 이팀은 ‘초평호미르309’준공과 더불어 준공예정인 농다리명소화사업 등 체험과 체류가 가능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충청북도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 문화관광분야에서 한단계 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이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초평호는 용 모양을 닮은 아름다운 호수로 수려한 경관과 현대모비스에서 총 100억원을 투자해 조성화 미르숲과 연계해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진천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며 진천군에서는 민선 8기 충북도정 핵심정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에 대응하여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충북최고의 관광지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용만 시설조성팀장은 “전국최장거리 진천최고의 자랑거리인 ‘초평호미르309’가 마침내 개통식을 갖게돼 누구보다도 감격스럽고 군수님과 과장님,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에 개통식을 하게 됐으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도록 홍보도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 많은분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찾아오시는길:충북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전화 043-539-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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