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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대수 후보 진천군 공무원 폄하 한 말 전혀 아닌 오해"라고 답변, 혁신도시가 충북지역 최대 현안사업으로 국책사업인 만큼 국가에서 정상 추진이 늦어지면 지역 국회의원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뜻 밝혀
2012년 04월 10일 (화) 14:56:45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새누리당 경대수후보

새누리당 국민참여경선 경대수 후보는 "얼마전 TV 토론회때 혁신도시 사업과 관련 진천군 사업 공무원에 대해 폄하발언을 했다고 진천군공무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정말이지 오해라며 자신은 그런뜻이 전혀 아니라며 정작 오해했다면 진천군공무원들과 진천군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4월10일 새누리당 경대수 후보는 진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범구 후보는 물론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이 먼저 해야할 일은 현재 진행 중인 혁신도시부터 먼저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천.음성혁신도시는 진천. 음성군은 물론 충북지역 최대 현안국책사업으로 정상적인 추진이 돼야 하지만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충북이 진척율이 제일 낮고 당초 계획대로라면 올해 모두 마무리가 돼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착공에 들어간 공공기관은 단 2개 공공기관에 불과합니다.

음성군 금왕읍부터 혁신도시를 잇는 도시가스 배관망도 전혀 진척이 없고 그에 대한 준비조차 시작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시가스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가 시작되면, 불편은 고스란히 혁신도시 입주민과 기관종사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에 혁신도시 사업이 국가에서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지역 군단위 관련 공무원들이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 등이 있어 정상 추진이 어려우면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정상 추진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토론회때 한 얘기로 진천군 사업관련 공무원들이 일을 안해서 그렇다고 얘기한 것은 전혀 아니라며 진천군공무원 노조와 진천군수께서 오해한 것 같다며 오해 했다.”면 정중하게 사과 드린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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