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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사진]=임호선 전 경찰청 차장 민주당 중부3군 출마선언 기자회견
"잘사는 중부3군, 안전한 중부3군, 따뜻한 중부3군 만들기 적임자
2020년 02월 28일 (금) 01:01:25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임호선 전 경찰청 차장(56)이 2월27일 오전 10시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충북 중부 3군(증평·진천·음성) 선거구에서 21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를 선언 했다.

임호선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에서 (민주당)승리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고 "잘사는 중부3군, 안전한 중부3군, 따뜻한 중부3군을 만들겠다." 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임 전 차장은 "평생을 범죄와 교통사고, 각종 위험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고 살아왔다"며 "위험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는 대표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현안인 검찰-경찰 개혁의 심부름꾼이 돼 진정한 민주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초 패스트트랙법안으로 어렵게 국회를 통과한 검·경 수사권 조정은 검찰 개혁이라는 큰 흐름에서 얻어진 반사적 효과에 불과하다"며 "친정인 경찰 조직에 칼을 대야 하는,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외면하지 않고 진정한 경찰 개혁을 이루겠다"고도 했다.

그는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적으로 한 뿌리인 중부3군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새 역사를 써가는 중요한 길목에 서 있다"며 "섬기고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해 잘살고 안전하며 따뜻한 중부3군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임 예비후보는 "경찰청에서 방대한 경찰조직과 예산업무를 다루며 국회와 언론의 협조, 정부부처와의 협의를 거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다"며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산적한 문제해결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파견근무를 통해 국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도 쌓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임 예비후보는 중부3군 유권자들에게 ▲중부 3군을 제대로 섬기고 소통하는 리더 ▲국민안전을 지키는 대표선수 ▲국정현안인 검찰-경찰개혁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3가지 약속을 했다.

임 예비후보는 "증평·진천·음성 중부3군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군수님들과 군의원님들이 힘을 모아 군정을 돌보고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분들이 이분들을 제대로 뒷받침할 후보를 잘 선택해주신다면 중부 3군의 변화와 발전을 훨씬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마 시기가 너무 늦지 않았느냐는 걱정이 있지만, 주민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단 하루의 시간으로도 현명한 선택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며 자심감을 피력했다.

임 전 차장은 지난 2월26일 음성선거관리위원회에 중부3군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일찌감치 총선 출마를 선언한 같은 당 임해종(62) 전 중부3군 지역위원장, 박종국(45) 전 언론인, 김주신(62) 극동대 부총장과 공천장을 놓고 경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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