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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전 국회의원과 이필용 전 음성군수 경선, 보은·옥천·영동·괴산에선 박덕흠 의원과 박세복 전 영동군수 경선
국민의힘 충청권 현역 10명 중 3명 단수공천, 현역 중진 정우택·홍문표·이종배·박덕흠 경선행
2024년 02월 20일 (화) 08:47:00 진천뉴스 kcpphs@hanmail.net
   
   

국민의힘 소속 충청권 현역 국회의원 10명 중 정진석(충남 공주·부여·청양), 성일종 (충남 서산·태안), 민주당에서 탈당한 이상민(대전유성을) 등 3명이 단수 공천을 받았다.

충북은 5선 정우택 국회 부의장을 비롯한 현역 국회의원 4명 모두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충남 4선 중진 홍문표 의원도 단수 공천을 받지 못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월16~17일 면접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충청권 28개 선거구 중 단수공천 7곳, 경선지역 8곳을 확정했다.

◇단수 공천 7곳

충청권 단수공천 현역 의원은 5선 정진석(공주·부여·청양) 의원, 재선 성일종(서산·태안) 의원, 민주당을 탈당한 뒤 입당한 이상민(대전유성을) 의원, 윤창현 비례대표 등 4명이다. 윤창현 의원은 대전동구에 단수 공천을 받았다.

충북에선 현역 없이 김진모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민정2비서관 1명만 단수 추천돼 청주서원 후보로 확정됐다.

이외에 충남 천안갑에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충남 당진에 정용선 전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됐다.

공주·부여·청양에선 여야 모두 단수공천이 확정돼 정진석 의원과 민주당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세번째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서산·태안도 성일종 의원과 민주당 조한기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세번째 대결이 결정됐다. 천안갑에선 민주당 현역 문진석 의원과의 리턴매치 가능성이 커졌다.

◇경선 8곳

충청권 경선지역에는 현역 중진 국회의원 등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충북은 현역 모두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충남은 4선 홍문표(충남 홍성·예산), 4선 이명수(충남 아산갑) 의원도 단수공천 명단에서 빠졌다.

충북에선 5선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상당)을 비롯해 3선 이종배(충주), 3선 박덕흠(보은·옥천·영동), 엄태영(제천·단양) 등이 줄줄이 경선지역에 포함됐다. 특히 경선 상대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출신이거나 전직 지자체장이어서 경선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정우택 의원은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과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충주는 이종배 의원과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제천·단양은 엄태영 의원과 최지우 전 대통령 비서실 법률비서관이 맞붙는다. 보은·옥천·영동·괴산에선 박덕흠 의원과 박세복 전 영동군수, 증평·진천·음성은 경대수 전 국회의원과 이필용 전 음성군수가 경쟁한다.

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한 김성회 전 대통령비서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은 공천에서 탈락했다.

청주흥덕, 청주청원은 이번주 중 발표될 예정이다.

홍문표 의원은 강승규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과 본선 티켓을 놓고 대결하며 국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장동혁 보령·서천 의원은 고명권 피부과 의사와 경선경쟁을 벌이게 됐다. 아산을은 전만권 전 천안부시장과 김길년 아산발전연구소장이 경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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