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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인구유입 택지개발이 최고
2011년 02월 12일 (토) 21:12:26 진천뉴스 gmson8119@hanmail.net

진천군이 2015년 시 건설을 위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외부 인구유입률은 택지개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최근 충북도로부터 승인받은 2025진천군기본계획의 외부유입 적용 기준에 따르면 인구유입률은 택지개발 40%, 산업단지 35%, 기타 개발 25%다.

외부유입 적용 기준은 진천군 전입·전출비율, 다른 시·군 적용사례를 고려해 외부전입률을 사업유형별로 차등 적용해 설정했다.

군이 추진하는 택지개발은 혁신도시 조성사업, 공동주택 건설사업, 교성지구 도시개발사업(우석대 진천캠퍼스),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사업, 한옥단지 조성사업이다.

군은 혁신도시 조성 8400명, 교성지구 도시개발 2427명, 국가대표종합훈련원 280명, 한옥단지 조성 104명의 공공개발사업으로 1만1211명, 진천읍 벽암리와 광혜원면 광혜원리 아파트 건설같은 공동주택 건설사업으로 9421명 등 택지개발 관련 사업으로 유발인구 5만1573명의 40%인 2만632명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백태락협동화산업단지, 진천신척일반산업단지, 초평은암일반산업단지같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유입인구는 유발인구 8만2482명의 35%인 2만8869명의 외부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됐다.

기타 개발사업으론 보련마을문화역사마을가꾸기, 초평수상레포츠콤플렉스 조성사업 등으로 유발인구 1만948명의 25%인 2738명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이 같은 사회적 개발 요인에 의해 유입되는 인구를 전체 유발인구 14만5003명의 36%(평균)인 5만2239명으로 산정했다.

군은 2015년 진천시 건설을 위해 인구증가가 중요한 요소로 보고 생거진천 주민등록 갖기운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지역 내 거주자로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생활자의 주소 이전을 유도하고 기업체와 기관의 협조도 요청하기로 했다.

<용어 설명>

유발인구는 해당 사업으로 발생되는 인구수로 종사자수+부양가족 인구이고, 유입인구는 유발인구×외부유입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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